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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생명, 신임사장에 "김석남 씨"
[2008-06-18 12:46:00]
 
메리츠화재 고문… 신달수 사장 1년만에 돌연 퇴임 '이례적'

[insura.net]KB생명이 17일, 김석남 메리츠화재 고문(57·사진)을 신임 사장에 내정했다.

이를 계기로 동사는 방카중심에서 전면적인 오프라인체제구축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신달수 사장은 18일 주총에서 재임 1년만에 퇴임한다.

KB생명은 자본시장통합법 발효와 지주회사 출범 등 여러가지 현안을 앞두고 전문경영인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생·손보에서 잔뼈가 굵은 김 고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삼성생명에 입사해 삼성물산 이사보와 삼성자동차 이사를 거쳐, 2000년 삼성생명 신판매채널팀장 이사·상무를 지냈으며, 2005년 메리츠화재 개인고객사업부 전무를 거쳐 올해부터 대면채널 영업총괄 전무 및 고문을 맡아왔다.

한편, 업계에서는 재임 1년만에 퇴임하는 신달수 사장을 놓고 금융권 CEO임기가 통상 3년이고 특히, 영업의 연속성 차원에 연임도 흔한점에 비추어 극히 이례적인 일로 보고 있다.

특히 신사장이 금감원 보험팀장, 보험검사1국장 등 보험관련 요직을 두루 거친 보험 전문가로 통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신사장은 2004년 중소기업은행으로 자리를 옮겨 방카사업단장 겸 부행장을 역임한 바도 있다.


<김석남 내정자 프로필>

▲대경상고

▲서울대 회계학 석사 출신

▲79년 삼성생명 입사후 상품개발팀장·보험영업본부 신판매채널 담당 상무

▲2003년 현 메리츠화재 전신인 동양화재로 옮겨 개인고객사업부 총괄 전무

▲2005년~2007년 메리츠화재 대면채널영업총괄 전무

▲최근까지 메리츠화재 고문 역임 등 '보험전문 경영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온화한 성격,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그를 따르는 부하들이 많다.


김희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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