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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5년은 젊어진다!
[2007-04-27 10:12:00]
 
깨끗한 클렌징으로 아름다워지자

클렌징 제대로 알고 제대로 하자.

피부를 아름답게 유지하는 것은 클렌징에서 비롯된다. 한순간의 게으름 때문에 클렌징을 빼먹는다면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피부의 호흡이 어려워진다. 결국 피부의 더러움은 감춘 채 메이크업만으로 피부 고민을 계속 커버하려고 하면 기초 공사가 허술한 부실 공사가 될 수밖에 없다. 또한 메이크업 잔여물을 완벽하게 제거하지 않은 채 메이크업과 클렌징이 반복되면 피부의 수분을 잃어 피부가 당기게 된다. 메이크업을 하든 안 하든 조금 귀찮더라도 피부를 위한 투자로 매일 밤마다 클렌징을 하자. 클렌징 습관만 잘 들여도 맑고 투명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의 지름길. 다양한 클렌징…

클렌징은 메이크업을 지워줌과 동시에 먼지나 대기 오염, 땀이나 피지 분비물로 인한 피부 부작용을 제거해 주는 과정으로 가장 중요한 스킨 케어다. 피부에 메이크업의 잔여물이 남으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므로 클렌징은 헹굼성이 뛰어나야 한다. 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등의 유성 물질은 유성 제품으로 잘 제거되고, 땀, 먼지 등은 물에 잘 제거된다. 결과적으로 클렌징은 1차 유성 세안과 2차 수성 세안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1차 유성 세안

유성세안제는 메이크업으로 인한 각종 유성의 더라움들을 제거해 주는 세안제이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한 경우에는 화장이 잘 지워지는 크림 타입을 택하고, 기본적인 화장만 한 날에는 로션이나 워터 타입을 선택하도록 한다. 또한 피부 타입에 따라 건조한 피부에는 유분이 많은 크림 타입을 택한다. 색조로 된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메이크업 리무버가 도움이 된다.

포인트 메이크업 지우기 → 메이크업 리무버
보통 마스카라, 립스틱, 아이라이너를 지우는데 쓰인다. 방법은 면봉이나 화장솜에 리무버 액을 적셔 눈, 입술 등을 문질러서 지우면 된다. 일반 클렌징제로는 얼굴 구석구석까지 세심하게 닦아낼 수 없기 때문에 평소 눈이나 입술 등에 색조 화장하기를 좋아한다면 도움이 된다.

짙게 화장한 날에는 → 클렌징 크림&클렌징 로션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클렌징 로션과 크림은 메이크업을 가장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는 제품이다. 지성이나 중성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는 클렌징 로션이,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이나 화장이 다소 진할 때는 클렌징 크림을 사용한다. 클렌징 로션이나 크림은 피부의 노폐물, 피지, 죽은 세포를 제거한다. 사용 방법상 피부를 문지르게 되므로 마찰력에 의해 피부 온도가 높아져 모공이 넓어지게 되며 피부 깊은 곳의 노폐물이 쉽게 배출된다. 또한 클렌징 로션과 클렌징 크림의 윤활 작용으로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잔주름이나 피부의 거칠어짐을 예방하기도 한다.

메이크업 잔여물 제거 → 클렌징 린스&클렌징 워터
워터 타입으로 클렌징 크림으로도 지워내지 못한 메이크업의 잔여물이나 모공 속의 피지, 클렌징크림의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한다. 모공 속 피지 분해 능력이 있어 블랙헤드도 어느 정도 개선해 주며, 모공 주위의 과다한 각질을 제거해 혈색을 좋게 해준다. 특히 아침 세안 시 지성 피부는 클렌징 린스나 클렌징 워터로 닦은 후 폼 클렌징 세안을 하면 화장이 쉽게 들뜨지 않는다. 사용 방법은 화장솜에 클렌징 린스나 클렌징 워터를 충분히 적셔 피부결의 방향대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는다. 볼에서 이마, 턱 순서로 더러움이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여러 번 닦는 게 좋다.


2차 수정 세안

수성 세안제는 유성 세안을 하고 난 다음 사용한다. 유성 세안제의 잔여물과 각종 수성 성분의 더러움을 제거해 준다. 보통 비누를 사용하여 수성 세안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누는 강한 알칼리성으로 약산성인 피부에 자극을 주기 쉽다. 피부의 건조 현상도 막으면서 오염 물질은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렌징 마무리와 노메이크업일 때 → 폼 클렌징
폼 클렌징은 일반적인 수성 세안제로 부드러운 크림이나 거품의 형태다. 평소 세안할 때나 클렌징의 마무리로 사용한다. 단, 포인트 메이크업은 잘 지워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사용 방법은 손바닥에 적당량의 폼 클렌징을 던 다음 물과 함께 거품을 내어 얼굴 전체에 문지른 후 물로 깨끗이 씻어 내면 된다. 간혹 메이크업의 2차 세안으로 폼 클렌징을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여기지만 화장을 안 했을 때는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노 메이크업 상태라도 공기 중의 먼지, 공해로 인해 피부가 받은 스트레스를 생각한다면 폼 클렌징을 하는 게 좋다.

개운함을 느끼고 싶다면 → 딥 클렌저
일반적인 폼 클렌징이 개운치 않다 싶을 때 주 1~2회 정도는 딥 클렌저로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주는 게 좋다. 딥 클렌저는 피지와 화장품, 외부에서 붙은 각종 기름 성분을 말끔히 없애 준다. 또 모공 속 단백질과 각종 분비물을 제거해 주므로, 한 번 사용만으로도 개운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방법은 폼 클렌징과 같다. 손바닥에 적당량의 딥 클렌저를 던 다음 물과 함께 거품을 내어 얼굴 전체에 문지른 후 물로 깨끗이 씻어 내면 된다. 턱 순서로 더러움이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여러 번 닦는 게 좋다.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고른다. 만일 피부 타입을 모른다면 세안 후 약 20분 동안 아무 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 상태를 관찰해 본다. 피부가 뻣뻣하고 땅기면 건성 피부이며 처음에는 당기다가 점점 번들거리면 지성 피부이다. 클렌징 방법은 간단하다. 내용물을 손에 덜어서 얼굴 전체를 고루 문질러 주면 된다. 이 때 시간은 2~3분이 적당하다. 그 이상 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분비물이 오히려 피부에 달라붙을 수 있다.


김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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