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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말한다 ‘자동차보험’믿고 들었을 뿐인데…
[2008-12-26 10:13:00]
 
우리나라 자동차 대수는 2008년 1월 기준으로 약 1천6백만 대이고, FY07 한 해 동안 자동차(보험)사고도 약 350만 건이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4명중 1명은 1년에 한번 사고를 낸다는 의미이다. 이처럼 자동차사고가 빈번한데 자동차보험이 없어진다면, 길거리는 운전자들의 싸움판으로 바뀔 것이고, 법원 및 경찰은 자동차사고로 발생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다른 민생업무를 원활히 처리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자동차보험회사의 횡포 또한 줄지 않는 추세이다. 가입 고객들의 답답한 심정을 들어보았다.


▷몸 다치고 마음 상하고… (성진우·46)

자동차 사고 후 어이없는 일로 인해서 피해를 많이 보게 되어서 금감원에 민원을 넣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고민이 많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도로에서 주행을 하고 있다가 뒷 차량의 추돌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뒷 차량의 100%과실이 인정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보험사에서 출동을 하여 처리를 하는데 오히려 제가 100%과실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사실을 모르고 그냥 보험처리를 받으려고 병원으로 갔더니 제가 가해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보험사에 전화를 하니 착오가 있었다고 말하더군요. 기분이 나쁜상태에서 ‘그거야 뭐 할 수 없지 않는가’ 싶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의 직업은 중장비임대 및 운전입니다. 3주 진단이 나와서 일을 못하고 입원을 하여서 치료를 받았죠. 돈보다 몸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당분간 일을 포기하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짜피 위로금이나 보상금으로 이것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병원에 3주동안 입원치료를 받는데 3주가 다 되도록 보험사에서 아무런 연락도 방문도 없더라고요.

참고로 가해자 보험사는 D화재고 저는 T화재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고난 차량은 제가 아닌 직원이 급히 이용을 해야 하는터라 일단 차가 고장난 부분을 자차보험 처리하여 급하게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너무나 화가나 D화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대인보상담당자가 입원을 해서 못왔다나?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문득 민원을 재기한다고 하면 보험사에서 일찍온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기에 그러한 경고를 D화재에 전화를 하여서 알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날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3주진단이 나왔지만 몸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서 거의 4주를 입원했었거든요.

또다시 한달이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래도 보험사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극도로 화가 나서 “고객이 직접 찾아가야 하냐?”며 다시 민원전화를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날 저녁에 D화재 대인보상담당자가 오더라고요. 와서 하는말이 90만원 보상을 하겠다고 합의를 보자고 합니다. 너무나 기가 막혀서 “내가 하루일당 13만원을 받고 일을 하는데 말이 되냐”, “당신이면 이해하겠냐”고 말하고 돌려보냈더니 일주일후쯤에 200만원을 보상해 줄테니 빨리 처리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당이 얼마고 현재 손실액이 있고 차량도 이러한 상태이니 해결을 해 달라고 하고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결국 3일 뒤에 찾아 와서 하는 말이 일용직 근무자는 하루 일당이 4만원으로 되어있어서 최대 이러한 부분을 감안해 250만원 줄테니 다시 또 합의를 하자고 합니다. 이런 경우 민원으로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을까요?


▷보험금 지급은커녕 소송까지 걸릴 판 (김선아·28)

얼마 전 친구와 저녁약속이 있어 주차할 곳도 마땅치 않고 하여 5분정도 떨어진 남자친구 집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친구를 만나러갔습니다.
저녁을 먹으며 친구랑 대화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남자친구의 말에 의하면 주차장에 세워둔 제 차량을 남자친구 아버님이 주차장에 들어오면서 파손시켰다는 겁니다.
지하주차장은 차 4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작은공간이었고 주차장 내려가는길이 상당히 가파른데 비까지 내려 미끌려서 범핑을 하셨다더군요.

아버님께서는 일단 보험처리를 해주신다며 보험사에 연락 후 견인조치를 해주셨습니다. 보험사는 K자동차보험이었습니다.
사고가 금요일날 났고 서울에 있는 수입차전문업체로 차량을 보냈습니다. K자동차보험회사에서는 5일이 지난 후 수요일날 공장으로 차를 확인하러갔고 일처리가 늦어지는 관계로 전 렌터카를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K자동차보험에서 렌트는 해줬고요.
그후 제 차가 잘 고쳐서 나오기만을 바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수조사반이라며 남자두분이 오셔서 하나하나 물어보시더군요. 살면서 경찰서 한번 가본 적 없는데 심문당하는 듯 한 분위기에서 진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아버지까지 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K자동차보험에서 하는말이 남자친구도 차량을 같이 운행하는거 같기 때문에 보험지급을 중단하고 법적으로 가서 문제가 없다면 그때 보험금을 준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소송을 건다고 합니다. 이유는 남자친구도 제 차량을 운전하는거 같다는 것입니다.
남자친구도 차가 있지만 제가 술을 먹거나 혹시 남자친구가 운전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입된 보험은 1+1 보험으로, 저와 남자친구만 보험이 적용됩니다.
그게 문제가 되나봅니다. 제가 결혼을 해서 가족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차량 운전해주면 안되나 봅니다.

남자친구와 같이 운전을 하는것으로 보인다는 추상적인 K사 측의 생각으로 제 차량 수리비와 렌트비용을 지급해줄 수 없다는 말 한마디 한마디로 대기업과 법적으로 해보자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횡포라는 생각이 들며 분하고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막무가내 협박에 치료비 부담까지 (김창양·47)

2006년 5월9일 오전11시40분 경에 종암동 국민은행 앞 건너편 주위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차선을 변경하는 도중 접촉 사고가 났는데 보험 사고처리 처리과정을 보니 상대방은 S화재고 저 또한 S화재에 가입된 상태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S화재 보험회사 직원이 전화가 왔었는데 무조건 제가 가해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병원비(치료비)를 저보고 내라고 하더군요. 상대방 할증이 올라간다고 하면서요. 그러면서 차안에 세 사람이 탔었는데 무조건 세 사람을 병원에 입원시킨다고 하더군요.
그 말에 겁이 나서 일단은 통근치료를 했습니다. 통근치료를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또 보험사 직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을 다시 해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전화가 와서 상대방 세사람을 입원시킨다고 협박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책임보험만 들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책임보험이 보험처리가 안되는 줄 알고 겁도나고 협박때문에 병원에 입원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책임보험도 보험처리가 된다는 소리를 듣고 성북구에 있는 H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입원을 했다는 소리를 듣고 상대방 두사람이 병원에서 통근치료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보험회사 직원또한 무조건 7:3이라고 박박 우기더군요.

보험사 직원이 왜 협박을 하는지는 몰라도 이럴 때 합의는 어떻게 봐야하고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까도 보험회사에서 보상직원이 나왔었지만 30만원에 합의를 보자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더군요. 사고로 인해 일도 못하고 있는 손해만 해도 상상할 수가 없는데 고작 30만원 받고 어떻게 합의를 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고지도 없이 과실비율 책정해 (하명철·36)

자동차 사고가 났습니다. 당황해서 보험회사를 불렀죠. 전 제가 피해자인줄 알았는데(가만히 서있다가 덤프 트럭에 밀려서 몇 미터 질질 끌려가기까지 했는데도, 있어서는 안되는 차선에 있었다고 하여) 제가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저와 상대차주, 그리고 제 쪽 D화재 직원과, 상대측 S화재직원 4명 모두 모여서 합의를 했습니다.
경찰서에 가도 마찬가지로 나온다면서 양쪽 보험사 모두 그 자리에서 합의를 보기를 권유하길래 알았다고 말하고 6:4로 합의를 끝낸 후 그 자리에서 헤어졌습니다.(참고로 저는 자차보험이 안들어 있습니다. 사고 한달 전 해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제 차를 찾으러 정비소에 갔더니만, 정비소에서 7:3이라는 겁니다. 황당해서 확인해보니, D화재 측에서는 현장에서 합의는 아무 소용이 없고 담당자들이 직접 다시 합의하는 거라면서 7:3이 맞고 원래는 8:2인 상황인데 고마운 줄 알라는 투로 말씀하시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기가 차서 “그럼 왜 저에게는 알려주지 않았느냐”고 했더니 여튼 고마운 줄이나 알라더군요.

보험회사는 가입자인 저와 과실비율에 대해서 협의할 의무가 없는 건가요? 협의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들 임의로 처리하기 전에 고지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일단 보관료 문제로 내일 당장 정비소에서 차를 빼기는 해야겠지만, 과실 비율을 협의하지 않는 것, 혹은 고지하지 않은 것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처리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상담원 실수도 내 책임? (서미경·42)

자동차보험회사의 횡포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얼마 전 자동차 뒷문을 긁히는 사고가 나서 보험회사에 문의하였습니다. 제가 작년에 사고처리(50만원 미만)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사고처리하면 할증이 되는 등의 불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 문의하였더니 직원 왈, 할증은 없고 할인만 3년 동안 안 된다고 하더군요.

제차는 중고차 시세로 230만원정도 받을 수 있는 오래된 차량이라 뒷문 긁힌걸로 할증등의 불이익이 있다면 당연히 사고처리 안하려고 생각하였기에 자기부담금 5만원에 수리할 수 있고 할인만 안된다기에 사고접수를 하여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수리가 모두 끝난 후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3년동안 2번이상 보험처리를 하였으니 50만원 미만에 상관없이 할증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 너무 황당하여 “말도 안된다. 보험회사에 문의해서 할증 안된다고 답변해주셔서 수리한건데 이제와서 할증된다고 하면 어떡하냐?” 라고 했더니 상담원이 그렇게 설명 했을리가 없다면서 녹음된 내용을 듣고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전화해서 녹음된 내용을 들어보니 자기쪽(보험회사) 상담직원이 실수한 것 같다면서 어쩔수 없으니 이해하라고 하네요.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너무 억울하고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암담합니다.


▷무책임에 막대한 차 수리비까지 (박인영·26)

저희 아버지는 예전에 S사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시는 바람에 너무 바빠 전화를 통해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다른 보험도 그 분에게 이미 들었던 터라 믿고서 전화로 들게 되었죠. 아버지는 전화로 새차를 샀으니까 종합보험을 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와 저는 면허가 있었고 제 동생은 없었죠.
아버지는 전화로 분명히 제 동생이 면허가 없지만 몰래 차를 끌고 나갈지 모른다고 다 혜택을 볼 수 있는 종합보험을 들어달라고 했죠. 그래서 보험계약을 잘 처리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보험료를 내고 있었는데, 일년 전 면허를 딴 제 동생이 얼마 전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습니다.

저녁에 운전을 하던 도중 앞바퀴가 펑크 나면서 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바람에 다른 차를 치고 말았습니다. 상대차도 저희차도 많이 망가졌습니다. 사고가 났으니 보험을 들어줬던 분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고 물으니까 그분이 말하시길 보험은 종합보험인데 운전자가 아버지와 저 이렇게 둘만 지정되어있다면서 보험 혜택을 줄 수 없다고 말하네요.
아버지는 분명 종합보험 들었는데 왜 안되냐고 하니까 그분이 모든 사항에 체크한 종합보험이라고 얘기하십니다.

아버지가 새 사업 때문에 너무 바쁘셔서 일일이 확인하지 못한 잘못이 있지만 정말 속터집니다. 지금까지 낸 보험금이 얼만데 차 두대 수리비로만 차 한대값이 나오게 생겼으니 말이죠.
게다가 그 분은 사고가 나고서 며칠이 지나도록 안부전화 한 통화 없습니다. 아버지는 안부전화 한 통 없는 것에 더더욱 화가나서 그분에게 가입한 모든 보험을 해지하라고 하십니다.

진짜 너무한거 아닙니까?? 보험만 들면 그 뒤에는 전혀 상관없다 이겁니까!!
아버지 친구분이 사고 났을 때 그분의 보험회사직원은 계속 전화하고 보험금 지급이 어려워지자 일일이 알아보시며 최소한의 보장이라도 받게 힘써주셨습니다. 근데 S사 자동차보험은 이렇게 무책임 합니까? 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그러는데 이런 경우 혹시 보험금 지급받을 방법이 전혀 없나요?


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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