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5일 금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금융/증권     펀드     부동산/세무     생활/경제     판례/분쟁조정     건강&Life     뷰티&Life     자동차&Life     여행&Life
홈으로 머니·라이프 보험상품

글자크기 크게 작게  프린트    
   
[2007-08-14 08:00:00]
 
FY2006, 해외출국자 가입률 39.6%로 늘었으나 1인당 보험료는 1만5000원 "역대 최저치"

[insura.net]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보험의 가입자는 늘어난데 비해 1인당 지급하는 보험료가 줄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는 은행 등이 제공하는 무료보험 가입서비스의 증가가 해외여행 보험가입률은 높였으나, 정작 실질적으로 들어오는 보험료는 줄였다는 것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FY2006 출국자의 해외여행보험 가입률은 39.6%로 이는 지난 2005년 37.8%보다 1.8%p 늘어난 수치다.

출국자들의 해외여행 보험가입률은 지난 2003년만 해도 22.2%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후 꾸준히 늘어 2004년 35.7%, 2005년 37.8% 등을 기록했다.

반면 1인당 지급하는 보험료는 지난 2006년 1만5700원 수준으로 역대 최저치이다.

이는 불과 3년전인 2003년에 비해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다.

해외여행자 1인당 보험료 지출액은 지난 2003년만 해도 3만2779원이었으나 이후 2만702원(2004년) 1만8489원(2005년) 등으로 점차 줄고 있다.

개발원 측은 "1인당 지급 보험료의 감소는 최근 해외여행보험의 가격인하 효과도 있지만 무엇 보다 은행이나 신용카드사 등이 제공하는 무료보험 탓이 크다"며 "무료보험은 보험금도 낮고보장범위도 제한적이라 고객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의료비가 높은 미주지역을 여행하려면 적어도 보험가입금액이 1000만원은 돼야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다.


김희일기자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관련뉴스
[2010-11-04] "내년부터 암·재해보험료 오른다"
[2010-10-25] "自保料, 범정부 TF구성·논의시급"
[2010-03-25] "모집수수료 깎고, 할증보험료 늘린다"
[2010-02-25] "해약환급금 없는 대신, '보험료 싼' 상품나온다"
[2010-02-08] "수입차 보험료, 모델별 차등화한다"
[2010-02-03] 국산차보다 싼 외제차… "보험료는?"
[2009-12-01] '新경험생명표', 生保보험료 "일제히 조정"
[2009-12-01] "보험료 카드결제 제외, 소비자권익 침해"
[2009-11-23] "휴대폰으로 보험료결제"

   이름 비밀번호
 


푸르덴셜생명, 영업조직 휘청 "성장정체"
新계약 급락… 연이은 '조직확장 프로젝트' 실패 거듭, LP이직 속출 "이번엔 '초대졸 LP 선발' 도마위" [insura.net] 푸르덴셜생명이 한...
참여하기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스페셜리포트
또 다시 재발하는 癌, “‘두 번 보장’으로 치료비 걱정 뚝!”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癌). 암은 한번 걸리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다.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