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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06:47:00]
 
중소사·대형사·GA막론, 주력채널 부각… "지속적 DB확보가 관건"

[insura.net] 보험업계에 '하이브리드채널'이 뜨고 있다.

10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현재 대한·미래에셋·신한·AIG·동양·금호·흥국·동부생명 등 중소·대형사를 막론, 하이브리드채널이 주력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다.

복합 텔레마케팅 채널로도 불리는 하이브리드 채널은, 보험사가 제공한 DB를 바탕으로 설계사가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고객이 원할 경우 직접 만나 보험가입을 권유하는 방식이다.

텔레마케팅만으로 가입을 권유할 경우, 상대적으로 대면영업에 비해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하기 힘들고 시간의 제약도 있어 가입에 애로가 따른다.

이에 보험사들이 텔레마케팅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대면영업을 접목시킨 것이다.

하이브리드 채널은 지난 1999년 신한생명과 2000년 미래에셋생명이 도입한 이래로 삼성·대한생명 등 대형사들도 2000년대 초반 시행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대형사들보다는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하는 중소형사들이 하이브리드 채널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최근에는 이 같은 하이브리드 영업방식을 대형GA에서도 도입하고 있다.

회사별 하이브리드채널 조직규모면에서는 신한생명이 지점 6개, 인원 1300명으로 가장 크다.

이어 ▲미래에셋 13개지점·800명 ▲동양 16개지점·500명 ▲대한 15개지점·450명 ▲AIG 7개지점·400명 ▲금호 6개지점·270명 ▲흥국 6개지점·141명 ▲동부생명 2개지점·90명의 조직을 각각 운영중이다.

특히, 대형 GA사인 A+에셋도 5개지점에 200명 가량의 인력을 투입, 하이브리드 영업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이와 관련, 보험사 관계자는 "복합채널인 하이브리드 영업을 통해 고아계약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고객DB만 확보된다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보험사들의 채널 활용도가 점점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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