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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0:18:00]
 
[전면특집 / 영업가족, 그 빛과 그림자] 교보·삼성이어 대한생명까지 '가족사랑'캠페인 전개… "외야 영업채널에 활기"

[insura.net] 교보·삼성·대한생명 등 대형생보사들이 '가족마케팅'이라는 화두로 전폭적 홍보에 나서고 있어, 외야에 모처럼 활기가 도는 모습이다.

경기침체가 현실화돼 신계약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영업가족들은 본사의 적극적인 홍보 및 내부 프로모션이 영업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생보사들의 이같은 캠페인은 경기불황에 따른 해약방지를 비롯, 자사 이미지 홍보뿐만 아니라, 보험제도 자체에 대한 홍보효과까지 노리는 포석으로 해석되고 있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에 이어 최근에는 삼성·대한생명까지 '가족'을 테마로 한 캠페인을 시작, 대형 생보사를 중심으로 '가족'이 보험영업의 화두로 새삼 등장하고 있다.

불황으로 힘들어진 고객들을 격려하는 한편, 증시불황에 따라 보장성보험 마케팅을 강화, 상품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 보험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 입장에서, 불황기에는 지출을 줄이기는 하지만 가족을 위한 건 덜 줄인다"며 "불황기일수록 가족을 더 중시하는 사회 풍토를 활용하는 마케팅 기법"이라고 풀이했다.

외야 영업가족들의 반응도 일단 긍정적이다.

당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없겠지만, 미디어를 이용한 본사차원의 전폭적인 니즈 환기가, 장기적으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삼성생명 홍보팀 이광호 차장은 "대고객홍보뿐 아니라, FC들에게 대형마트나 제과점 할인권 등을 제공, 영업조직의 동기부여를 위한 프로모션까지 병행하고 있어 보험외야의 반응도 썩 괜찮다"고 전했다.

대형 생보사들이 '가족마케팅'에 나서 호평을 받자, 흥국생명 등 중소 생보사들도 빠르면 내달부터 캠페인을 벌일 것으로 알려져, 보장성보험 부문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전망이다.


최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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