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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보험으로, 연말소득공제 받자"
[2010-11-09 09:36:00]
 
300만원까지 공제 혜택… 보장성보험은 年100만원까지, 절세·노후설계 "두마리 토끼"

[insura.net] 연말이 다가오면서 보험상품을 이용해 소득공제 혜택을 볼 수 있는 '보험 세테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험 세테크로 가장 쏠쏠한 재미를 누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올해가 가기 전에 연금저축보험에 얼른 가입하는 방법이 있다.

연금저축보험은 은행 등에서 판매하는 연금저축에 보험 기능을 덧붙인 상품이다.

노후에 연금이 나오는 것은 물론 가입자 사망시 보험금이 나온다.

이 상품은 연간 납입액 기준으로 300만원까지 소득에서 공제해 준다.

특히 세제개편으로 내년에는 소득공제 한도가 400만원까지 늘어난다.

예를 들어 근로소득이 5천만원이고 배우자와 자녀 2명을 둔 가장이 연금저축보험 300만원을 납입하면 50만원 정도를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보험료를 10년 이상 내야 한다는 점이다.

10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의 22%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보장성 보험도 보험을 활용한 절세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장성 보험은 연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단 맞벌이 부부 중 한 명이 배우자의 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경우는 소득공제 혜택을 둘다 받을 수 없다.

삼성생명의 최도섭 세무팀장은 "만약 연금저축보험이나 종신보험 가입을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다면 올해 안에 서둘러 들어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팀장은 또 "올해부터는 저소득 근로자들이 월세를 지급하는 경우 세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해 해당 월세에 대해서도 소득공제가 가능하도록 개정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어 유의깊게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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