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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중심 경영 실천"… 삼성화재, '싱크빅 세션' 개최 |
| [2025-09-08 11:0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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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불만 원인제거 위한 유기적 협업 다짐… 고객접점 부서 외, 25개 유관부서 동반 참여
[insura] 삼성화재는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서 고객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Sync-Big Session'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Sync-Big은 고객에 대한 생각을 하나로 모아(Sync; Think) 더 크게(Big) 확장한다는 의미로, 고객 관점을 우선시하는 조직문화를 전사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콜센터, 고객센터 등 직접 고객을 응대하는 부서를 비롯해 상품개발·계약관리·보상 등 25개 부서가 참여했다.
각 부서는 고객과의 접점서 수행하는 고유역할을 공유하며 고객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을 나눴다.
이와 함께 상호 협업과 갈등 조정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고객을 향한 전사적 연대를 강화하고 보다 효율적인 협업구조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삼성화재는 고객 불만을 단순히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고 예방·응대·개선 전 과정서 고객 중심의 사고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예방 측면에서는 상품 개발 ·심사단계부터 사전적으로 소비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유기적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부서간 네트워크를 강화, 고객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개선 프로세스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Care to Share, One Team for Customers(해결을 넘어 공감으로, 고객을 위한 한 마음)'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선포했다. 삼성화재 임직원들은 고객을 향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다지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을 직접 응대하거나 이를 지원하는 모든 부서가 곧 고객 관련 부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사가 고객 중심 경영을 다시금 다짐하고, 고객의 불만을 사전에 예방·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삼성화재는 모빌리티뮤지엄이 누적 관람객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998년 교통박물관으로 개관해 수집·보존·전시·교육 기능을 수행하며 대중과 함께해 온 모빌리티뮤지엄은 2023년 8월, 클래식카 중심의 전시서 모빌리티로 테마를 확장하고 체험과 복합문화 기능을 강화해 현재의 모습으로 재개관했다.
올해 개관 27주년 맞아 500만명 관람객 달성을 기념해 9월 한달 동안 '사은기간'을 운영한다.
평일 방문객은 입장료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모빌리티뮤지엄이 복원한 클래식카를 한 자리에 만나는 특별전도 열린다.
특히 9월27일은 '감사의 날 축제'로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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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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