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최신기사     뉴스파일     보험정책     보험종합     생명보험     손해보험     해외동향     보험상품     금융동향     방카슈랑스     사건사고     인사/동정     보도자료
홈으로 뉴스 생명보험

글자크기 크게 작게   PDF보기  프린트    
   
한화생명, 금융사고 예방 '이중 잠금장치' 마련
[2020-10-29 14:01:10]
 
AI활용 금융사고 예상건 선별… 총 7개 부서 구성된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 신속 대응

[insura] 한화생명은 28일, 모바일을 통한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으로부터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과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은 AI가 콜센터를 통해 접수 된 내용을 분석해 위험건을 선별해 내는 시스템이다. '보이스피싱'이나 '명의도용'과 같은 금융사고 관련 주요 단어를 스스로 검색해 해당 건의 위험여부를 알려준다.

AI가 선별한 중에서도 특히 큰 피해가 우려되는 건에 대해서는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서 집중 대응한다.

민원 접수된 사항들 중에서 고객의 피해액이 크거나 유사한 금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되는 건들을 다루게 된다.

한화생명 측은 소비자보호실, 법무팀 등 총 7개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이 실시간으로 회의를 통해 신속하게 최적의 해결방안을 도출해 낸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에 적용되는 AI는 약 10만건의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내용 학습을 통해 개발됐고 지속적으로 정확도를 높여가고 있다.

그간 콜센터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되는 고객들의 VOC를 상담사들이 분류해 대부분의 금융사고를 찾아냈다.

한화생명은 업계최초로 금융사고 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하고 있고, 고객이 본인의 휴대폰 번호를 변경해 대출이나 출금을 할 때는 지급을 지연하는 등 고객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제는 AI가 한번 더 금융사고 가능성을 확인하기 때문에 혹여라도 발생할 수 있는 누락건이나 오분류를 찾아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한 분석 및 누락 가능성을 줄여 금융사고 예방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

서용성 소비자보호실장은 "금융사고 예방 alert 시스템과 금융사고 예방 비상대응반 운영을 통해 디지털 생활환경 속에 점점 늘어나는 전자금융사기로부터 금융취약계층 등 선량한 소비자를 보호하고 고객의 금융자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11월7일까지 보험서비스앱 보험월렛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를 계약자 대상으로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총 5종의 경품을 700명에게 제공하며, 당첨자에게는 11월 18일(수)이후 MMS 등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손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회원가입을 한 뒤에 보험계약대출, 가입내역 조회, 자동이체정보 확인 변경 등 '보험월렛'의 서비스를 튜토리얼을 따라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토론이 필요하시면 독자토론 요청을 클릭해 주세요.
 이 뉴스는 토론이 필요해요! 독자토론 요청  
   이름 비밀번호
 


신한생명, TM전용 "신한Big플러...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이슈 포커스 방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