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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성향별 맞춤보장"… 신한생명 '진심을 품은 종신'
[2019-05-15 14:02:00]
 
'기본형·올페이형·생활자금플랜형' 등 3가지 형태 구성… "6大질병보장 강화에 생활자금 2배"

[insura] 신한생명은 14일, 종신보험 본연의 사망보장에 고객성향에 맞춰 6대질병 보장이 강화되거나 생활자금이 두 배로 커지는 새로운 형태의 종신보험인 '진심을품은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의 보장 선호도에 맞춰 가입할 수 있도록 기본형, 6대질병 보장을 강화한 '올페이형', 생활자금 보장을 강화한 '생활자금플랜형'으로 구분해 개발됐다.

충분한 치료자금을 원하는 고객은 '진심을품은종신보험1(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된다.

6대 질병진단시 주계약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이후 납입할 보험료를 더해 '올페이급여금'이 지급된다.

이는 상품 가입시 약정한 보험료 납입기간의 보험료 총액을 치료비로 모두 돌려받는 것이다.

6대질병은 암(유방암 및 전립선암 제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이다.

6대질병 진단이후 생활자금에 대한 니즈가 큰 고객은 '진심을품은종신보험2(저해지환급형)'을 생각해볼 수 있다.

6대질병으로 진단받으면 '생활자금플랜급여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를 수령하지 않으면 연복리 2.75%로 적립돼 생활자금 재원이 2배로 체증 가능하다.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든지 적립한 금액을 전액 일시에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2종의 상품 모두 보험료 납입기간 이후에는 사망보험금이 가입금액의 110%까지 체증된다.

이후 고객이 신청한 비율과 기간에 비례, 사망보험금이 감액되는 방식으로 생활자금이 지급된다.

생활자금을 받으면서도 감액되는 부분을 제외한 사망보장이 이뤄진다.

첫 생활자금 수령 시점은 45세부터 최대 90세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지급기간은 5년서 55년, 최대 100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암, 5대 질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 중증치매 등 고객 니즈가 높은 질병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해당 특약을 가입하면 납입기간 이후부턴 보장금액이 두 배로 체증된다.

이 상품은 주계약 및 일부 특약이 저해지환급형 구조로 구성돼 있다.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일반형보다 적을 수 있으나 보험료가 저렴하고 납입기간이 지나면 일반형과 해지환급금이 동일하다.

이밖에도 주요 보장(입원·수술·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5대질병진단·LTC연금보장) 특약을 100세만기 비갱신형으로 구성해 종합보장설계가 가능하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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