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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수익 동시추구"… 미래에셋생명 '변액건강종신II'
[2018-04-16 14:01:50]
 
GI종신보험, 12大질병 고액보장… 전문가 집단, 年4회 리밸런싱 등 "안정적 자산운용"

[insura.net] 최근 금융보험시장에 '절세'바람이 불면서 변액보험이 재차 주목받고 있다.

저금리 기조 속, 금융소득종합과세와 보험차익 비과세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변액보험을 통한비과세혜택 심리가 작용한 것.

그중에서도 미래에셋생명이 출시한 '변액건강종신보험Ⅱ 건강이야말로 최고의 재산입니다'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변액건강종신보험Ⅱ'는 기존 CI(Critical illness)종신보험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GI(General illness)종신보험으로 12대 질병에 대해 고액 보장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CI보험은 발병 확률이 높은 3대 질병을 '중대한 암', '중대한 뇌졸중',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의 형태로 구분해 보험금 수령이 다소 어렵다.

이에 비해 이 상품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을 포함, 보장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아울러 저금리·고령화 기조 속, 효과적으로 질병치료 자금·노후 자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사망 부분 연금 전환 옵션을 선택하면 12대 질병에 대한 선지급 진단금을 종신 동안 보장한다.

또한 사망 보험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면 선지급 진단금 보장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

총 31종의 다양한 펀드가 라인업돼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저성장·저금리시대에 다양한 펀드 라인업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특히, 탑재된 '글로벌 MVP'펀드를 통해 전문가 집단이 1년에 4회 리밸런싱하며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위한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시장 흐름에 부합하는 분기별 펀드 선택의 비중도 조절이 가능하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이 상품은 보장과 노후자산을 동시에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도입한 'MVP 펀드'를 통해 행복한 은퇴설계를 위한 장기 안정적 투자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제15차 약관이해도 평가결과'서 생보사 가운데 우수('변액건강종신보험Ⅱ' 등 3개 상품)한 성적을 기록했다.

22개 생보사들의 변액보험 약관 평균점수는 72.3점으로 양호등급(70점대)에 그쳤으며, 직전평가인 2016년의 11차 평가(69.2점)보다는 개선됐지만 여전히 우수 등급에는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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