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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低해지환급형 "실손든든 종신보험"
[2018-01-12 14:02:00]
 
기존 종신보험比 "보험료 최대 13%↓"… '체증형'도입, 사망보험금 60세부터 매년 3% 증가

[insura.net] 종신보험은 보험료가 '비싸다'는 인식 때문일까.

사망 보장의 필요성을 인지하더라도 가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좀 더 저렴한 보험료로 든든한 사망보장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 인기를 끄는 이유다.

삼성생명도 이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올해 초 첫 신상품으로 '실손든든 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을 출시할 방침이다.

11일, 삼성생명은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최대 13% 내려 사망보장에 보다 충실하도록 설계한 '실속든든 종신보험'을 오는 1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환급금을 줄여 보험료를 낮춘 대신, 납입 완료 후에는 환급금이 올라가도록 한 '저(低)해지환급형'으로 설계됐다.

이에 따라 고객 입장에선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가장 유고시 필요한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 종신보험과 같은 보험료를 납입한다고 하면 더 많은 사망보험금을 준비할 수 있는 셈이다.

아울러 이 상품은 가입 후 사망보험금이 변하지 않는 '기본형'과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체증형' 등 2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이 가운데 '체증형'은 사망보험금이 60세부터 매년 3%씩 20년간늘어나는 형태로, 사망보장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고 할 수 있다.

예컨대, 고객의 사망보험금이 1억원이었다면 60세부터는 매년 3%인 300만원씩 늘어나 80세 시점에는 1억6000만원이 된다.

보험을 중도에 해지하지 않고 계속 유지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기존 종신보험은 주보험 가입금액 1억원 이상 고객에 대해서만 장기 유지 보너스를 부여했지만, 이 상품은 이 같은 제한을 없앴다.

이에 따라 보험료 납입 완료시점에, 총 보험료의 0.5~10%(가입금액에 따라 차등)를 적립금에 더해준다.

이밖에 보험료 납입기간이 끝난 후에는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 뇌출혈, 입원·수술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15년/20년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실손든든 종신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종신보험의 본질인 사망보장에 집중한 상품"이라며, "인생 전반에 걸쳐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를 장기간 관점서 대비할 수 있도록 '인생금융 플랜'을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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