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4일 토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최신기사     뉴스파일     보험정책     보험종합     생명보험     손해보험     해외동향     보험상품     금융동향     방카슈랑스     사건사고     인사/동정     보도자료
홈으로 뉴스 보험종합

글자크기 크게 작게   PDF보기  프린트    
   
보험사 코코본드 발행근거 '마련'
[2021-07-21 14:00:50]
 
홍성국 의원, 보험업법 발의… "자본확충 도움될 것"

[insura] 보험사가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담은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은행과 금융지주에 허용된 조건부자본증권을 보험사도 발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담았다.

'코코본드(CoCo bond)'라고도 불리는 조건부자본증권은 경영악화 등 특정 사유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상각되거나 주식으로 전환되는 조건이 붙은 회사채다.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돼 자기자본비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보험업계는 개정안이 통과되면 자본확충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023년 도입될 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는 보험회사에 대규모 자본확충을 요구하는데, 조건부자본증권 발행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홍 의원의 생각이다.

홍성국 의원은 "변화하는 글로벌시장 상황에 맞게 다양한 자금 조달 및 부채 조정 수단을 지원하고, 국내 보험산업이 장기적인 체질 개선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과 지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선임계리사의 책임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토론이 필요하시면 독자토론 요청을 클릭해 주세요.
 이 뉴스는 토론이 필요해요! 독자토론 요청  
   이름 비밀번호
 


신한생명, TM전용 "신한Big플러...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이슈 포커스 방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