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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 점유율 1위'
[2020-09-16 14:15:00]
 
상반기 초회보험료 '5220억'… 2위와 격차 4배

[insura]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시장 지배력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올 상반기 5220억원의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를 기록하며 시장점유율(48.1%) 1위를 차지했다.

2위와의 격차는 무려 4배 가량 차이난다.

초회보험료는 고객이 처음 납입하는 보험료로 보험업계 성장성을 나타내는 대표 지표다.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자산의 68%를 해외자산에 투자·글로벌 분산 투자를 선도하며 높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8월 말 기준 미래에셋생명의 5년 수익률은 34.1%, 3년 수익률은 21.0%로 22개 생보사 중 가장 높다.

총 183개 펀드로 단일 속성 기준 업계서 가장 많은 펀드를 제공하는 미래에셋생명은 특히 업계 최초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인 '글로벌 MVP 펀드'시리즈를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매 분기 고객을 대신해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산 재분배를 진행한다.

특히 국내 주식·채권 및 해외 주식, 해외채권과 대안 자산 등 총 13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MVP60펀드의 누적 수익률은 꾸준히 50%를 넘어서 초저금리 시대 최적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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