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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회사채에 한국 보험사 등 해외수요↑
[2020-06-30 14:00:30]
 
유럽-아시아의 자금 대거유입… 교보생명 투자가 70억 달러 "전년比 17%↑"

[insura] 미국의 회사채에 한국의 보험사 등 해외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저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회사채 시장 지원책 등 영향으로 환 헷지 비용이 하락하고 미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면서 미국 회사채 시장에 유럽과 아시아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미 국채 수익률이 역사적 저점으로 하락하면서 아시아 투자자가 미국 회사채 시장의 큰손이 됐다면서 한국과 대만의 보험사와 일본의 은행 등이 미국 회사채를 대거 사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저널은 자산 규모가 약 1000억달러(약 120조원)인 교보생명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면서 교보생명의 미국 회사채 투자가 현재 70억달러로, 1년 전보다 17% 늘어났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교보생명의 한 간부는 연준의 지원책이 회사채 가격 하락을 막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추가 투자 의사도 밝혔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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