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최신기사     뉴스파일     보험정책     보험종합     생명보험     손해보험     해외동향     보험상품     금융동향     방카슈랑스     사건사고     인사/동정     보도자료
홈으로 뉴스 보험종합

글자크기 크게 작게   PDF보기  프린트    
   
교보생명 新상품 "실속있는 건강플러스 종신보험"
[2019-10-14 14:12:00]
 
차세대시스템 도입 후 첫 상품… 고객니즈 반영, 보험료 낮추고 23가지 주요질병 폭넓게 보장

[insura] 교보생명은 13일,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업계 최고 수준의 건강보장을 더한 '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저해지 구조에 건강보장을 더한 4세대 종신보험으로 종신보험에 건강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며 사망은 물론 일반적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토록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GI와 LTC가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아 치료비나 간병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생존보장에 대한 고객니즈를 반영해 업계 최고 수준으로 질병 보장을 확대했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중증치매와말기신부전증·말기간/폐질환·루게릭병·다발경화증·중증루프스신염 등 주계약서 23종에 이르는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특히, 3대 질병은 정도에 관계없이 해당 질병코드 진단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혜택이 커졌다.

경제적인 이유로 가입을 망설였던 고객을 위해 보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30%만적립된다.

이후 납입기간이 경과하면 해지환급금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0~20% 가량 저렴하다.

생애 변화에 맞춰 보험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고객 상황에 맞게 사망보험금과 진단보험금을 원하는 기간 동안 필요한 만큼 월분할이나 연분할로 설계해 생활자금이나 자녀 교육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오랜기간 유지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더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이 종료된 다음날 가입금액과 납입기간에 따라 기본적립금의 최대 5%까지 '장기유지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 경도/중등도치매는 물론 루게릭병·파킨슨병·류마티스관절염 등 노인성질환과 대상포진·통풍, 각종 수술·입원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당뇨 진단부터 인슐린치료, 합병증 수술까지 받을 수 있는 당뇨보장특약과 뇌출혈·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을 2년마다 보장하는 재보장특약을 신설하고 혈전용해치료, 여성특화보장 등 새로운 특약도 추가했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며, 주계약 가입금액 1억 원 이상부터 최고 4.5%까지 보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토론이 필요하시면 독자토론 요청을 클릭해 주세요.
 이 뉴스는 토론이 필요해요! 독자토론 요청  
   이름 비밀번호
 


신한생명, TM전용 "신한Big플러...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이슈 포커스 방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