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7일 수요일 insura.net
로그인ID/PW찾기회원가입사이트맵
   
 
최신기사     뉴스파일     보험정책     보험종합     생명보험     손해보험     해외동향     보험상품     금융동향     방카슈랑스     사건사고     인사/동정     보도자료
홈으로 뉴스 보험종합

글자크기 크게 작게   PDF보기  프린트    
   
금감원 보험 부원장보 "李성재 유력"
[2019-01-11 14:01:00]
 
과거 자살보험금 사태 '칼잡이'역할… 업계 "눈치"

[insura] 과거 생보업계 자살보험금 사태 당시, 금융당국의 '칼잡이'역할을 수행했던 이성재 여신금융감독국장이 임원승진할 전망이다.

10일, 금감원은 부국장과 팀장 30명을 국·실장으로 신규승진 발령하는 내용을 포함한 2019년도 정기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5월 윤석헌 원장 취임 이후 처음 단행된 것으로, 2008년 이후 10여년만에 최대 규모의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인사 명단에는 이성재 국장과 함께 차기 보험담당 부원장보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이창욱 보험감독국장의 유임소식이 실렸다.

이에 따라 업계는 자연스럽게 이성재 국장이 차기 보험담당 부원장보로 승진할 것이라는 관측을 보이고 있다.

이성재 국장은 지난 2016년 자살보험금 미지급 사태 때 생보사들을 중징계했던 전력이 있다.

자살보험금 사태는 지난 2016년 주계약 또는 특약을 통해 피보험자가 자살한 경우에도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을 판매했으나, 자살은 재해가 아니라는 이유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생보사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했던 사건을 말한다.

이 국장이 실제 보험담당 부원장보로 승진할 경우, 자살보험금 미지급 사태에 이어 즉시연금 미지급 사태를 정조준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저작권은 보험일보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저작권 안내]


 토론이 필요하시면 독자토론 요청을 클릭해 주세요.
 이 뉴스는 토론이 필요해요! 독자토론 요청  
   이름 비밀번호
 


신한생명, TM전용 "신한Big플러...
[인기도서]
금융보험통신 구독신청
도서할인가 418,000원(8.3333333333333%▼)
이슈 포커스 방카
HOT 이슈!
황혼 재혼, 사랑한다면“당당하게”
2000년대 초반 상영된 ‘죽어도 좋아’는 노인들의 뜨거운 성생활을 다룬 영화로 섹스는 젊은 청춘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노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



회사소개 | 공지사항 | PDF서비스 | 카드승인조회 | 개인정보보호정책 | 보험관련기관 | 광고/제휴안내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사이트맵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62길 41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6-28-75384 | 발행인 : 서광식 | 편집인 : 서정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4128 | 등록일자 : 2016.08.08 | 고객센터 : T 02-749-4795(대표) |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