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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뺑소니"… '허위신고 일당'검거
[2018-12-06 14:00:20]
 
관악署, '무고·보험사기방지 특별법'위반 30대 2명… "보험금 100만원 편취"

[insura] 오토바이를 몰다 경찰의 교통단속에 걸리자, 앙심을 품고 허위신고를 했던 30대가 검거됐다.

5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무고·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현모(34)씨와 이모(34)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현 씨는 지난 6월 9일 관악구 봉천로 주택가 일대서 직장동료인 이 씨를 오토바이에 태우고 주행하던 중 순찰 중인 경찰관의 불심검문을 받았다.

보호장구 미착용으로 경찰에게 범칙금 통고처분을 받은 현 씨는 관악경찰서로 향했다.

이들은 관악경찰서에서 "경찰관이 오토바이를 급정지하게 해 발목을 접질렸다"며, 뺑소니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의사에게 순찰차와 추돌했다며 전치 2~3주의 진단을 끊어 보험금 100만원을 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석기자 kms@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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