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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재발하는 癌, “‘두 번 보장’으로 치료비 걱정 뚝!”
[2011-11-29 17:59:00]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癌). 암은 한번 걸리면,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아도 안심할 수 없다.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거나, 다른 질병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보험업계에서는 암 발병 시,‘두 번 모두 보장’해주는 보험상품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흥국화재의 ‘무배당 두 번 주는 암보험’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첫 번째 암 진단시 최대 6000만 원, 두 번째 암 진단시에도 최대 6000만 원의 진단비을 지급,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암 진단비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진단비. 여기에 더해,‘암 진단비+암 입원비+암 수술비+항암방사선 약물치료비’등 암에 대해 4중 보장체계를 완벽히 구축, 종합적인 암 보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


암, 치료받는 것도 고통인데… 더 큰 고통은 ‘추가 치료비용’

의료기술 발달로 암 등 중대한 질병 치료후 생존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암 환자의 5년 이상 생존율은 꾸준히 증가해 여성이67.1%, 남성이 48.3%나 된다고 한다.

하지만, 생존율이 높아졌다고 마냥 좋아할 일만은 아니다. 이것으로 암의 고통이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립암센터가 국내 남성 암환자 1만 4000여 명을 2001년부터 7 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2차암 발생률이 일반인보다 약 2.3배 높았다.

다른 부위에 암이 재발할 위험은 5년 이내는 37%, 10년 이내는 5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 암에 걸린 사람은 의사로부터 완치판정을 받았더라도, 다른 부위에 암이 재발할 위험이 큰 것.

뿐만 아니다. 암 진단 후에도 생존하는 이들 가운데 4명중 1명(24%)은 암이 아닌 다른 질병으로 사망한다. 10년 이상 장기생존자는그 비율이 40%까지 높아진다. 치료에 신경 쓰느라 뇌혈관, 심혈관 등 다른 만성질환에 대한 관리를 잘 하지 못한 때문이다.

이와 관련, 국립암센터 관계자는“몸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병에 걸릴 확률보다, 병의 치료로 지치고 힘든 상태에서 다른 질병이 찾아올 확률이 더 크다”면서 “암 환자 대상 조사결과, 암과 같은 큰 질병을 한번 앓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큰병에 또 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암, 치료받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환자들에게는 고통인데, 추가 치료비용에 대한 부담은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암보험, ‘두번 보장받아야’하는 절대적인 이유

문제는 기존의 암보험은 일반암이든 고액암이든 암에 한 번 걸려 진단비를 받으면 더 이상 추가 보장받을 수 없다는 점이다. 설상가상으로 암과 같은 큰 병에 걸리면 새로 보험에 가입하는 게 불가능하다.

따라서 암 발병 후, 치료를 통해 완치했더라도 더 이상 보장받지 못한다면, 또다시 암이 재발할 경우 막대한 치료비용 때문에 심리적, 경제적으로 더 큰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암에 대해 한 번 더 보장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암 진단비를 한 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 번째 발생하는 암에 대해서는 진단비를 주는 보험상품들이 속속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 기존에 암을 한 번만 보장해주던 상품에 비해 보험료는 비싸다.

이 때문에 자칫 고객들에게 보험료 부담만 안겨줄 수도 있다.

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하면서도 ▲고액의 진단비를 ▲보험료 인상없이 ▲100세까지 ▲두 번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흥국화재 ‘무배당 두 번 주는 암 보험’이다.



흥국화재, 보험료 부담 없이‘암 두 번 보장!’

흥국화재의 암보험은 일단 일반형으로 가입했다가 암에 걸릴 경우 두 번째 암에 대한 보장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와 관련, 흥국화재 관계자는“이 때문에 2차 암 보장에 대해 초기보험료 부담이 없다”면서 “암발생후 두 번째 암에 대한 보장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만큼‘두 번 보장’하는 다른 암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한 편에 속한다”고 소개했다.

가입자는 1차 암 진단 이후부터 2차 암에 대한 보험료만 납입하면 되므로, 가입 초부터 2차 암 보장에 대한 보험료까지 납입해야 하는 다른 상품에 비해 보험료 부담이 적은 것이다. 단, 가입할 때 2차 암 보장 가입을 예약해야 한다.

이 상품의 또 다른 특징은, 1차 암 진단을 받으면 2차 암 진단비 외 모든 담보의 보장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1차 암 진단 시점부터 100세까지 2차 암 진단비를 제외한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도 가입한 담보를 보장받을 수 있다.



암진단비, 최고 1억 2천만 원까지 지급! “업계 최고”

이 상품은 특히 최초 발생한 암에 대해 최대 6000만 원을 지급하고 진단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발생한 전이암을 포함한 기타 새로운 암 등의 2차 암을 한 번 더 최대 6000만 원까지 보장해주고 있다.

즉, 최고 1억 2천만 원까지 암 진단비를 지급, 이는 업계 최고수준이다.

여기에 더해 ‘암 입원비(4일 이상 입원 시 지급) + 암 수술비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비’ 등 암관련, ‘4중보장 체계’를 통해 고객의 적극적암 치료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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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화재 ‘두번 주는 암보험’…“이런 점 최고!”



하나, “이미암보장받았는데…” 걱정뚝! ‘두 번째 암’도 진단비 지급!

이 상품은 첫 번째 암 진단 시 최대 6000만 원, 두 번째 암(전이암을 포함, 기타 새로운암도 포함) 진단 시에도 최대 6000만 원의 진단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1차암 진단비+2차암 진단비’를 지급, 최고 1억 2천만 원의암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둘,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100세까지 보장’0 받을 수 있습니다!

비갱신형 암 전문보험. 다섯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몇 개 남지 않았죠? 이 상품은 비갱신형으로 가입 시, 암 진단비와 모든 담보에 대해‘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향후 추가 보험료 인상 없이’100세까지 보장받을수 있습니다.



셋, 두 번째 암 보장에 대한‘초기보험료 부담’이 없습니다!

‘암 두 번 보장’. 이는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보험계약자는1차 암 진단 이후부터 2차 암에 대한 보험료를 납입하면 되므로, 가입 최초부터 두 번째 암 보장에 대한 보험료까지 납입해야 하는 다른 상품에 비해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넷, 1차 암 진단 시, 모든 담보의 ‘보험료 납입면제’혜택!

첫 번째 암 진단 시점부터 100세까지 두 번째 암 진단비를 제외한 모든 담보에 대한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고도 가입한 담보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 ‘, 암 진단비+입원비 +수술비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비’ 4중 보장!

최초 발생한 암에 대한 진단비는 물론, 두 번째 암에 대해서도 진단비를 지급하는 이 상품은,‘암 입원비+수술비+항암방사선 약물치료비’에 대해서도 보험금을 지급, 의료비 걱정 없이 암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여섯, 종합적인 암 보장은 물론, 뇌출혈·급성 심근경색증도 보장!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 그리고 2, 3위를 차지하고 있는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도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암을 중심으로 주요 3대 성인병까지… 와우! 이 상품 하나면, 노후에도 성인병에 대한 의료비 걱정 없겠습니다.



일곱, 급전 필요 시‘중도인출’! 유연한 자금활용이 가능합니다!

보험계약일 2년 이후부터는 적립부분 해약환급금의 50% 한도 내에서 매년 1회 중도인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긴급자금 필요 시 필요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어,‘비상금 통장’으로도 유용합니다.



여덟, 직장인을 위한 소득공제 혜택! 세테크도 할 수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납입한 보험료에 대해, 연말정산 시 100만 원 한도로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자라면, 이 상품을 통해‘13월의 보너스’를 노려보세요!



아홉, 다양한 ‘보험기간·납입기간’선택으로 맞춤설계가능!

상황에 따라 보험기간(60세·80세·100세 만기), 납입기간(10년·15년·20년·25년·30년납)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 부담을 덜고 싶다면, 납입기간을 길게~, 은퇴 후 보험료 지출이 걱정된다면, 경제활동기에 집중적으로 짧게 납입하는 등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맞춤설계가 가능합니다.



열 ‘, 공시이율’ ‘최저 보증이율’ 적용, 저금리 시대도 문제없습니다!

이 상품은 시중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2011년 10월 현재 4.0%)적용 상품으로써, 안정적으로 자금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2%의 최저보증이율을 적용, 저금리시대에도‘혹시나’하는 걱정 없이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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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비의 경우는 ‘갱신형’ 또는‘비갱신형’으로 운영되어 고객이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0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암을 중심으로 한국인 사망원인2, 3위를 차지하고 있는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담보도 구성, 모든 담보들을 보험료 인상없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암이 발생했을 때 한번에 수술이나 치료로 끝나면 좋겠지만, 재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는 만큼, 고객들에게는 두 번째 암까지 보장되는 상품이 유리하다”면서 “그러나 현재 보험업계에 출시된, 두 번 보장암보험의 경우 2차 암 진단비를 1차 암 진단비보다 적게 지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흥국화재 ‘두번 주는 암보험’은 두 번째 암도첫 번째 암과 동일한 6000만 원의 진단비를 지급, 이는 업계 최고수준(최고 1억 2천만 원)이라 자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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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보장암은 어디든 다해주고 암걸려도 또 받아주는 다시보장암인줄 암 ㅡ.ㅡ 낚인건가?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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