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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채널 전유물, ‘저가보험’비밀은…
[2011-11-29 14:28:00]
 

요즘, TV나 신문·잡지,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2만 원도 채 안 되는 저렴한 보험 광고를 쉽게 접하게 된다. 부담없는 가격에 하나 가입할까 말까 망설여질 정도다. 저가 보험상품의 종류에는 자녀에 대한 종합적인 위험을 보장해주는 어린이보험, 50~60대 이상의 부모님을 대상으로한 실버보험, 질병과 입원·수술등에 대해 보장하는 건강보험 등이 있다. 그러나 1~2만 원대로 모든 것을 다 보장하는 보험상품이라는 광고카피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문제가 있다. 보장범위가 넓은 대신 보장금액이 작은 상품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장금액, 보장범위, 보장기간, 납입기간, 환급여부, 특약 등의 내용을 모두 종합해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보험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과연 1~2만 원대의 저가 보험,소비자들에게 가격 경쟁력이 아닌 다른 경쟁력이 또 있을까?



TM·홈쇼핑·인터넷 보험대리점 등 인터넷, 즉‘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인 저가 보험상품이 그 어느 때보다 호시절을 누리고 있다.

경기불황으로 소비자들이 금융상품도 ‘저가’를 선호하면서 온라인 전용상품에 대한 매출이 부쩍 올랐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소비자들이 인터넷이나 케이블방송, 신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채널을 접하게 되면서 더 더욱이 저가형 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보험사들에서는 온라인 판매채널에서만 판매할 수 있는 일명‘온라인 전용 상품’개발에 적극적이다.

이러한 추세 속,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온라인 전용상품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다”며“그저 보험료를 내리기 위해 주계약과 특약을 ‘최소한’으로만 구성, 하나의 상품을 홈쇼핑·TM·다이렉트 채널 등 여러 판매버전으로 나눠 놓은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D사에서는 오프라인 판매채널과 온라인 판매채널에서 동일한 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보험료는 확연히 달랐다. 온라인 채널이 무려 5만 원이나 더 저렴한 것. 분명, 같은 회사의 같은 상품인데, 왜 판매채널에 따라서 보험료가 다를까.

그 비밀은‘보장범위’에서 찾을 수 있다.

동일회사의 동일상품일지라도,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인 보험상품의 경우는 가장 기본적인 ‘주계약+특약’과 함께 보장범위 및 보험금이 적다.

그러나 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경우는 주계약과 특약이 다양해, 개인의 상황에 따른, 보험설계가 가능하다.

실제로 앞서 언급한 D사의 건강보험 분석결과,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선택 특약으로 암·뇌출혈·급성 심근경색증 진단금,5대 질환·화상 및 골절·치료비, 이식·남녀 특정질병 수술비 등이 구성되어 있는 반면, 온라인 채널에서는 동일상품이더라도 보장 항목이오프라인 채널보다 적게 구성되어 있었다. 암·뇌출혈·급성 심근경색증 진단 비보장 항목이 빠져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채널 가입시에는 순수보장형, 일부 환급형, 만기환급형 등 가입유형이 다양했지만, 온라인 채널에서는 무조건 ‘환급형’으로만 가입할 수 있었다. 납입기간 역시 달랐다. 오프라인의 경우는 10년·15년·20년·30년 등 다양했지만, 온라인에서는 20년·30년으로만 가입이 가능, 선택의 폭이 좁았다.




온라인전용 저가 보험, ‘보장 확률의 함정’

특히 최근 들어 1만~2만 원대 저가형 보험상품들이 홈쇼핑·TM·인터넷 보험대리점 등 온라인 판매채널의 주력 상품으로 메인 홈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9900원짜리 자동차보험은 물론, 실버보험, 어린이 보험도 나온 상태다. 이런저가형 상품은 소비자 접근이 쉽고 가입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저가형 보험은 특정 부분에 집중해 보장하도록 설계된 게 대부분이다. 질병 중에서도 특정 질병만 집중 보장한다든가, 차량 탑승, 임신과 출산 등으로 사고 발생 범위를 좁혀 놓은것도 많다.

그렇다면 억대의 고액 보장을 받으면서 보험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확률’때문. 통상 보장확률이 높아질수록 보험료는 비싸지고 반대로 낮아지면 보험료는 저렴해진다. 혜택 범위를 좁게 만들어 그만큼 저렴한 보험이 가능해진 셈. 즉, 확률에 따라 상품설계를 하다 보니 보장받을 수 있는 경우의 수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진석 충북대 의대 교수는 자신의 논문 <민간의료보험 실태와 영향 분석>에서“시중 판매 중인 저가형 민간의료보험 상품은 최소한의 포괄성을 담보하지 못한 채 극히 제한된 특정질병만을 보장, 보험으로서의 기본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저가로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보장범위와 보장수준을 제한적으로 설계할 수밖에 없으므로 이들 보험상품은 보험이 아닌 ‘복권’이라 묘사되기도 한다”고 비판했다. 보장받을 확률이 복권 당첨만큼이나 낮다는 의미다.

예컨대, 저가 보험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대중교통상해사망 시 1억 원 보장’의 경우는 일반 질병·재해사망이 아닌, 보험계약자가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해야만 1억 원의 사망보험금이 지급된다.

이 외의 사망사유의 경우는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

‘중대한 특정 상해·질병 수술비’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보험사에서 ‘중대한’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보장받기도 어려울 뿐더러, ‘특정 상해·질병’의 경우는 약관에서 명시하는 몇몇 개의 상해·질병만 보장하고 있다.

이렇듯 보장받을 확률이 적으니, 온라인 채널에서 내세우는 저가 보험상품들이 쌀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저 가격에 보장이 다 된다는 게 진짜야?”

5년 전 건강보험에 가입한 C씨는 “옛말에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험을 통해 절실히 깨달았다”며,“남편이 큰 병에 걸릴 것에 대비, 인터넷을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했는데, 진단비가 500만 원도 안 나와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인터넷 상품소개란에 ‘큰 병에 걸리면 고액의 치료비 보장’이라는 문구만 믿고 가입했다”며“병원비는 2000만 원이 넘게 들었는데, 내가 받은 보험금은 고작 500만 원이었다”고 말했다.

C씨에 따르면, 같은 병실에 함께 누워있었던 환자 B씨의 경우, 남편과 같은 질병이었다. 그러나 B씨는 진단비 3000만 원에, 입원일당, 통원일당, 거기다 소득상실비용까지 모두 보장받았다고 한다.

더욱 억울한 것은 같은 회사의 ‘건강보험’이었다는 것.

이들의 차이점은 C씨는 인터넷 상담원을 통해, B씨는 보험설계사인 아내를 통해 가입했다는 것이다.

그렇다. 보험료가 남보다 싸다는 것, 그것은 무언가 쉽게 눈치챌 수 없는 부분이 일반 소비자들 모르게 빠져있는 것이다.

홈쇼핑 보험광고 담당 한 관계자는“홈쇼핑을 비롯 인터넷,TM 등 온라인전용 보험상품들의 특징은 무조건 싸야 한다는것”이라며 “따라서 보험상품의 경우 어떤 담보를 살짝 빼고, 어떤 담보의 보상한도를 살짝 줄여야 티 안 나게 보험료를 확 줄일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한다”고 귀띔했다.

현재 보험사에 몸담고 있는 L사의 R지점장 역시 온라인 전용상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R지점장에 따르면, 얼마전 한 FC가 인터넷 사이트를 보여주며, “같은 어린이 보험에 같은 보장인데 우리가 파는 상품은 왜 비싸냐”며 물었다고 한다.

R지점장이 보기에도 같은 회사상품이지만, D홈쇼핑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상품은 FC들이 판매하는 상품보다 30% 가까이 저렴하면서 담보도 웬만큼 있을게 다 있었다.

아이러니하게 생각하며 R지점장은 해당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보장내용을 한참 동안 들여다봤다. 비밀은 ‘보장한도’에 있었다.

그에 의하면, 자녀상해의료비의 경우 100만 원(FC는 보통 300만 원 설계), 상해 입원 일당은 1만 원(FC는 3만 원 설계)으로 보장금액이 적었다. 거기에 결정적으로 질병입원 일당이 아예 빠져 있었다.

그는“자녀보험은 골절, 화상 등 상해의료비, 질병의료비가보통 보험료의 50%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만 장난을 치면 보험료를 눈에 띄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1~2만 원대 ‘온라인 전용 상품’보장 범위살펴보니…

건강보험



오프라인채널 상품 보장범위는?

건강보험


어린이보험



온라인 전용상품 “싼 이유 있었네”

이렇듯 온라인 전용 보험상품과 오프라인 전용 보험상품 비교결과, 특약 개수만 보더라도 그 경쟁력과 차이점이 보인다.

보험금 또한 큰 차이가 났다.

가령, 우리나라 성인에게 주로 발병하는 뇌출혈·급성 심근경색증 진단비의 경우, 온라인 전용 상품에서는 5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만 보험금이 지급되는데 반해, 오프라인 전용 상품에서는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까지 보험금이 지급되고 있었다.

기본계약인 주계약에 주로 들어가 있는 사망·후유장해 보험금 역시 오프라인 상품보다 온라인이 더 낮게 설정되어 있었다.

이는 특약선택에 있어서, 소비자들이 제한받고 있는 것과도 같다. 그렇기에 당연히 보장범위가 적은 온라인 보험이 저렴할수밖에 없다.

현장의 한 설계사는“이 때문에 보험설계사는 똑같은 보험상품이지만, 비싼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것처럼 잘못 인식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온라인 판매채널의 경우 상품이정형화돼있어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설계가 불가능, 사고가 날 경우 혼자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통신 상품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 다른 설계사는 “설계사(오프라인)와 온라인은 엄연히 다른 영업 채널”이라면서 “영업 환경과 특성에 맞게 개발된 상품이라 각기 다른 장단점이 있다”고 말했다.

홈쇼핑·TM·인터넷 보험대리점 등 온라인을 통한 저가형보험이 정형화 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다이렉트보험의 특징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얘기다.

GA업계 관계자는 “보험상품은 바겐세일이나 반값처리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며 “보험료가 저렴할수록 그만큼 보장은 줄어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에게만 ‘쉿!’…‘단서조항’ 많은 저가 보험

싸고 보장이 잘 되면 좋겠지만, 특히 저가형 보험엔 ‘단서’가 많다. ‘수천가지 질병에 대비’하고‘70세가 넘어도 건강검진없이 가입’이 가능하려면 어쩔 수 없는 조치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단서조항 때문에 실제로 보장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소비자 대부분은 이를 염두에 두기 싫어한다. 든든한 광고문구처럼 모든 경우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싶기 때문이다.

케이블TV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 외국계 보험사의 상품을 예로 들어 보자. 월 1만 원대인 이 입원비 지원 보험은 감기에서암까지 어떤 질병으로 입원하더라도 첫날부터 매일 6만 원을 입원비로 준다고 내세운다.

사망보험금은 무려 3억 원(최고), 장기 및 뇌수술, 골절 등에는 최고 1000만 원을 준다는 내용이다. 물론 광고에서는‘단서’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 보험은 최초 가입 후 60일 이내에 질병으로 입원할 경우 보험가입증서에 기재된 일당액의 20%만 지급된다. 또‘수천가지 질병’이라고 했지만 비교적 흔한 질병인 치질이나 요실금 등은 보장되지 않는다.

장기 입원비는 상해사고로 180일 초과 입원 시에만 지급되고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은 최초 진단시 1회에 한해 지급된다.

이밖에도 약관에는‘보장 안되는 경우’에 대한 설명이 많다.

갱신에 대해서도 단서가 붙는다. 1년마다 자동갱신이 원칙이지만‘피보험자의 현저한 위험 증가나 보험금 지급 등을 재심사해 갱신을 거절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작게 첨부돼 있다.

즉 가입후 납부한 보험료보다 보장받은 혜택이 커져 보험사 입장에서 사차손(死差損)이 발생할 경우는 갱신을 거절, 일방 해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소비자가 막상 사고에 직면했을 때‘엉뚱한’이야기를 들을 가능성이 큰 셈이다.




저가형 보험 믿을만한가?

그렇다고 저가형 보험상품이 무조건 ‘나쁘다’라는 것은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보장만을 찾는 소비자들에겐 안성맞춤일 수도 있다는 얘기다.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만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의 경우, 대중교통상해 및 대중교통사망 담보가 높게 설정된 보험이 유리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보장이 강화되어 있는 온라인전용 상품이 적합하다.

어린이보험에서 다른 보장은 다 빼고 그저 자녀의 입·통원비만 보장받고 싶은 경우도 온라인 전용상품이 더 유리하다.

다만, ‘광고 따로’ ‘보장 따로’ 하는 식의 상품을 조심해야 한다.

결국은 소비자가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보험전문가들은 저렴한 보험료에만 혹하지 말고, 해당상품에 대한 보장내용과 보장범위를 꼭 보험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비교해봐야 한다고 당부한다.

대부분 소비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입할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보장범위만을 살펴본다. 그러나 같은 상품을 해당보험사에서는 어떻게 보장내용을 구성해서 판매하고 있는지 소비자가 잘 알아봐야 한다.

이를 통해 필요 없는 특약은 빼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특약만을 선택해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보험 소비자가 겪는 가장 크고도 일반적인 실수가 약관 검토에 소홀하다는 것이다.

설계사를 만나는 경우 대충 설명을 듣거나 골자만 이해하고 계약하는 게 다반사다. 인터넷과 광고를 통해 가입할 경우에는 더욱 심하다. 가입에 앞서 약관을 검토하기는커녕 증서가 배달될 때조차 꼼꼼히 체크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저가형 보험은 ‘낮은 확률’에 맞춰 설계가 된 상품이므로 약관 검토가 필수다. 어떤 보험이든 약관이 있으므로 반드시 읽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비슷한 보험끼리 비교해 보는 것도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으로 꼽힌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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